2년 넘게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태워줬던 나의 애마.
이제 곧 다른 사람에게 가겠구나ㅠㅠ

그동안 참 고마웠어^^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저작자 표시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'일상다반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100인이 사는 지구마을에서는...  (5) 2010/08/11
다시 시작(냉무)  (0) 2010/06/20
그동안 고마웠다네.  (2) 2010/03/13
드디어 질렀습니다.  (7) 2010/02/04
슬슬 시작해볼까?  (3) 2010/01/12
7월 9일 : 맨발의 쇼를 하다  (4) 2009/07/09
Tag // , ,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www.blogbuster.co.kr/trackback/2395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양평촌놈 2010/03/18 13:2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음...필요가 없어지신거유? 아님 다른종으로.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