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8월에 완공되는 신도림 아파트.
2001년 말이던가 마지막 분양에 성공해 운 좋게 얻게 된 나의 집.
민재, 민경이와 함께 우리 네 가족이 언젠가부터 살아갈 공간이다.
지금 당장은 다른 사람에게 세를 준 예정이지만...
멀지않은 미래 이 곳에서 살 날이 있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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